"실제 개로 가위질 연습 그만"…미용 실습견 구조가 던진 숙제

학원 원장이 번식장 운영…실습견 상태 '처참'
위그 선행교육·실습견 복지기준 강화 목소리

본문 이미지 - 번식장에서 길러지던 미용 실습견과 미용학원에서 실습 중 개의 피부가 찢어지자 마취 없이 꿰매는 모습(엔젤프로젝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번식장에서 길러지던 미용 실습견과 미용학원에서 실습 중 개의 피부가 찢어지자 마취 없이 꿰매는 모습(엔젤프로젝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동물보호단체들은 미용학원에서 실제 개를 사용한 실습 과정 중 불법 진료뿐 아니라 케이지에 오랜 시간 가둬 놓는 등 동물학대가 이뤄진다는 제보를 입수하고 실습견 구조에 나섰다(엔젤프로젝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동물보호단체들은 미용학원에서 실제 개를 사용한 실습 과정 중 불법 진료뿐 아니라 케이지에 오랜 시간 가둬 놓는 등 동물학대가 이뤄진다는 제보를 입수하고 실습견 구조에 나섰다(엔젤프로젝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미용 실습으로 이용되던 번식장 개들(유행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미용 실습으로 이용되던 번식장 개들(유행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동물보호단체에 제보된 미용학원에서 숨진 개와 실습을 위해 장시간 케이지에 갇혀 있는 개들의 모습(비글구조네트워크 제공) ⓒ 뉴스1
동물보호단체에 제보된 미용학원에서 숨진 개와 실습을 위해 장시간 케이지에 갇혀 있는 개들의 모습(비글구조네트워크 제공)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