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종괴 파열…신속한 협진·응급수술로 회복동물병원에 내원한 강아지(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수술 후 회복 중인 곰이(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조영민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진료팀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반려동물노령견강아지동물병원수의사해피펫한송아 기자 "동물 진료부 공개 왜 반대?" 물었더니…수의사회 "을들의 전쟁"흑염소 둘 중 하나 '불법도축'…동물복지·방역 관리도 구멍관련 기사춘천시, 9~11일 '2026 제6회 춘천 반려동물 페스티벌' 개최뒷다리 못 딛는 강아지…"슬개골 아닌 '십자인대' 문제일 수도"대학생 서포터즈 'GCVP CREW' 1기, 반려동물 건강한 약품문화 알려"배변봉투 들고 미국으로"…완스파파, 스타트업 IR 우수상"광견병 없는 아시아로"…서울 수의사들, FAVA와 예방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