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종괴 파열…신속한 협진·응급수술로 회복동물병원에 내원한 강아지(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수술 후 회복 중인 곰이(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제공) ⓒ 뉴스1조영민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진료팀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견반려동물노령견강아지동물병원수의사해피펫한송아 기자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시설 '포화 직전'…인력·예산은 뒷걸음[기자의눈]"네로야, 이제 학대범은 개 못 키우게 할 수 있대"관련 기사종양·결석으로 손상된 반려동물 신장…'우회로' 만들어 기능 살린다"강아지 슬개골 탈구, 방치하면 관절 손상…무릎에 임플란트 적용"폭염 끝나도 '진드기' 안 끝났다…반려견 산책 때 주의반려견 다리 수술하며 스케일링까지…콜라겐 적용해 회복 도와"항암 안 하면 3개월, 치료하면 1년"…강아지 암 치료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