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네로야, 이제 학대범은 개 못 키우게 할 수 있대"

'동물사육금지명령' 도입 법안 농해수위 통과

본문 이미지 - 지난 2010년 연쇄 동물학대 사건의 피해자로 방송에 나왔던 네로(SBS TV동물농장 갈무리) ⓒ 뉴스1
지난 2010년 연쇄 동물학대 사건의 피해자로 방송에 나왔던 네로(SBS TV동물농장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네로와 함께 구조됐지만 끝내 죽음에 이른 푸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네로와 함께 구조됐지만 끝내 죽음에 이른 푸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네로가 구조 후 동물병원에서 치료받던 모습(왼쪽)과 보호소에 입소 당시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네로가 구조 후 동물병원에서 치료받던 모습(왼쪽)과 보호소에 입소 당시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잔인한 학대를 당했어도 사람을 좋아하고 씩씩했던 네로 ⓒ 뉴스1 한송아 기자
잔인한 학대를 당했어도 사람을 좋아하고 씩씩했던 네로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네로는 지난해 17살의 나이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네로는 지난해 17살의 나이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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