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육금지명령' 도입 법안 농해수위 통과지난 2010년 연쇄 동물학대 사건의 피해자로 방송에 나왔던 네로(SBS TV동물농장 갈무리) ⓒ 뉴스1네로와 함께 구조됐지만 끝내 죽음에 이른 푸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네로가 구조 후 동물병원에서 치료받던 모습(왼쪽)과 보호소에 입소 당시 모습(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잔인한 학대를 당했어도 사람을 좋아하고 씩씩했던 네로 ⓒ 뉴스1 한송아 기자네로는 지난해 17살의 나이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이슈강아지반려견동물보호동물보호법사육금지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외과 수의사 김효주 원장, 여교수들 앞에서 전문성 빛냈다"한국 동물병원 배우자"…베트남 원장단, 수의료 현장 방문관련 기사5년이 지났지만…정인이 묘에 놓이는 꼬까신과 그림책"보호자들 속고 있다"…강아지 영양제 분석한 美 수의사의 일침"민주묘총에 깜빡 속았네요"…여의도 집회에 등장한 MZ들 '해학·재치'[기고]소중한 생명 살리고 공혈견 구하는 헌혈 영웅견을 아시나요한명숙과 검찰 '10년 악연'…'한만호 비망록'으로 다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