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의무 위반 최대 100만원 과태료 추진어웨어 "실제 피해 발생 전 개입 가능해져"밭 근처에 묶여 사는 개(어웨어 제공) ⓒ 뉴스1일명 '밭지킴이견', '마당개'로 키울 시 2m 이하 목줄, 휴식공간 미제공 등 사육관리보호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될 전망이다(어웨어 제공). ⓒ 뉴스1혹한에 짧은 줄에 묶여 밭 근처에 방치된 개(어웨어 제공) ⓒ 뉴스1구조한 개들이 늘어나면서 적절한 돌봄이 어려워져 열악한 사육환경으로 이어진 애니멀 호딩 현장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보호법동물보호동물복지마당개밭지킴이견실외사육견반려견한송아 기자 갑자기 쓰러진 12살 반려견…배 속에서 발견된 '출혈 종괴'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시설 '포화 직전'…인력·예산은 뒷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