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공무원 "여전히 보수적, 반팔도 눈치 보여""근무복 너무 더워…분리수거 날은 샤워만 5번"전국에 극한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6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위치한 온도계가 37도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기상청입추정장공무원경찰강서연 기자 아내 무차별 폭행 뒤 감금한 60대 구속기로멸종위기종을 속옷에 넣어 반입…코브라 등 200마리 밀수해 택배 판매(종합)안소연 수습기자 "수시 접수 전까지 점수 내야 해"…'40도' 야구장서 못 쉬는 고교 선수들멸종위기종을 속옷에 넣어 반입…코브라 등 200마리 밀수해 택배 판매(종합)관련 기사온열질환자 202명 늘어 누적 3089명…서울·경기서 3명 사망"집에서 에어컨 틀기 부담"…폭염 속 경기 곳곳 '몰캉스' 인파입추 지나도 온열질환 안 꺾였다…최근 10년 연평균 600명 넘어'입추'에도 전남광주 열대야…무더위 지속42.5도 찍힌 여름…불과 연기로 '열기'를 그렸다[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