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을 예술로…美허드슨리버미술관, 작가 50명과 '열의 미술'전소지품 태워 화마 피해 담기도…폭염이 남긴 삶의 흔적이' 예술'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작가 토머스 레이 윌리스가 만든 '순환이 깨지지 않을까'(Will the Circle Be Unbroken) (출처: 미국 허드슨리버뮤지엄 홈페이지) ⓒ 뉴스1콜롬비아계 예술가 후안 에르난데스 디아스(Juan Hernandez Diaz)의 작품 '화씨 2.7도'(2.7°F). (출처: 미국 허드슨리버뮤지엄 홈페이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황덕현의기후한편기후폭염열대야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아침 최저 12도 '쌀쌀'…낮엔 31도, 일교차 최대 15도서울 일평균 18.4도까지 '뚝'…그래도 아직 '가을' 아닌 이유관련 기사이강인 간 스페인도 '폭염'…'게르니카' 품은 미술관엔 소파 놨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재건축에 녹색 지운 개포동…'콘크리트 녹색섬'에 살아난 나무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40도 폭염이 일상 된 시대…50도 간다고 '내가 말했잖아' [황덕현의 기후 한 편]장마가 놀이터를 삼킬 때…폐타이어로 '기후 놀이터' 만든 17세 [황덕현의 기후 한 편]2100년, 아이 낳을 병원은 남아 있을까…'아름다운 미래'의 조건 [황덕현의 기후 한 편]
편집자주 ...기후변화는 인류의 위기다. 이제 모두의 '조별 과제'가 된 이 문제는 때로 막막하고 자주 어렵다. 우리는 각자 무얼 할 수 있을까. 문화 속 기후·환경 이야기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끌고,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