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충류 전문 카페에 '피규어'·'인형' 은어 사용해 광고 95마리 국립생태원 위탁…"야생생물 밀수 엄정 대응"
서울동부지검은 6일 코브라, 양쯔강악어와 같은 국제적 멸종위기종 등 야생생물을 밀수해 전국 각지 주택가로 유통한 혐의를 받는 전문 밀수·유통 조직 총책과 밀수책들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사진은 인천공항세관에서 압수된 바다악어. (사진. 서울동부지검 제공)
서울동부지검은 6일 코브라, 양쯔강악어와 같은 국제적 멸종위기종 등 야생생물을 밀수해 전국 각지 주택가로 유통한 혐의를 받는 전문 밀수·유통 조직 총책과 밀수책들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사진은 총책 A 씨가 밀수책에게 포장 방법을 지시하는 내용(왼쪽)과 입이 결박된 악어의 모습. (사진. 서울동부지검 제공)
서울동부지검은 6일 코브라, 양쯔강악어와 같은 국제적 멸종위기종 등 야생생물을 밀수해 전국 각지 주택가로 유통한 혐의를 받는 전문 밀수·유통 조직 총책과 밀수책들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사진은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에서 보호 중인 압수한 야생생물들의 모습.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양쯔강악어, 검정늪거북, 멕시코도롱뇽, 에메랄드나무보아. 2026.8.6 ⓒ 뉴스1 안소연 수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