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정 일부만 조정…KBO처럼 폭염 브레이크 못해선수 어지럼증에 경기 잠시 중단…"선수들 포기 어려워"7일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첫 경기가 열린 서울 광진구 구의야구공원 경기장 모습.2026.08.07.ⓒ 뉴스1 안소연 기자7일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첫 경기가 열린 서울 광진구 구의야구공원 경기장을 오후 2시 10분쯤 방문해 스마트폰 온도계 애플리케이션으로 지면 온도를 측정한 결과.2026.08.07.ⓒ 뉴스1 안소연 기자관련 키워드광진구의야구공원야구고교야구KBSA프로야구더위폭염안소연 수습기자 역대 가장 뜨거운 입추에도 '정장'에 '근무복'…"반바지? 꿈도 못 꿔요"멸종위기종을 속옷에 넣어 반입…코브라 등 200마리 밀수해 택배 판매(종합)신은빈 기자 경찰, 서초구 오피스텔서 마약 소지한 30대 남성 체포입추 '낮 최고 39도'…수도권·강원·전라 극한 더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