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엔 입추 이후 온열질환자 1299명·사망 12명폭염·열대야 종료 시점도 늦어져…9월 상순까지 계속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지열의 영향을 받은 온도계가 40도에 가까운 수치를 가리키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온열질환자한지명 기자 정부, 극한 폭염에 범정부 총력대응…부처별 비상대응기구 가동목동 '노른자위' 홈플러스 부지 매각 재검토…용도제한·경기침체 '암초'관련 기사전국 폭염으로 올해 누적 사망자 23명…지난해 보다 2명 늘어서울 온열질환 하루 49명, 역대 세 번째…최다 기록은 2018년울산시, 폭염·가뭄 대응 총력…"시민 식수 확보 최우선"올해 전국 폭염 누적 사망자 21명…작년 수치 넘어폭염에 19명 사망…특별교부세 300억원 조기 투입해 무더위 쉼터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