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노동 의심 사업장, 근로감독·허가취소·지원금 환수로 엄정 조치"다시는 염전 노예 없다" 김영훈 노동 장관, 노동권 존중 일터 약속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전남 영광군 염산면 한 염전에서 관계자가 소금 거르기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남성진 기자18일 오전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앞에서 열린 영광 염전 노동자 인권유린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발언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염전노동자노동권침해영광염전강제노동임금착취합동점검업무협약조용훈 기자 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과도한 대출' 비판했던 홍지선…신도림 집 매입·주택정책 검증대관련 기사영광 염전 지적장애인 착취에 정부 합동 대응…'염전노예' 뿌리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