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 따른 근로조건 차별도 판단 기준성평등가족부관련 키워드성평등부인신매매이비슬 기자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 청문회서 입장 밝힐 것…임신중지 약물 신속 도입"[속보] 용혜인 "보완수사권 폐지에 여성계 우려 큰 것 알아…피해자 권익 살필 것"관련 기사경찰, 기업형 성매매 '정조준'…두 달 만에 1666명 검거, 전년비 24%↑강간·방화땐 '중1'도 처벌…강력범죄 촉법소년 만14세→13세 하향 추진(종합)정부, '캄보디아 스캠' 피해자 13명 '인신매매' 인정…11명은 성착취'폭행·착취' 영광 염전 노동자 3명 '인신매매 피해자' 확정성평등부-경찰청, 여성폭력 대응 상시협의체 첫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