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35년 "아동학대 살해죄 만들어졌는데 변한 것 없어"엄벌 탄원 4006건 시민모임 "살해 의도 없었단 판단 이해 못해"전국 학부모들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온라인에서 만든 시민모임 '프리해든스'가 25일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해든이 추모집회'를 열고 항소심 재판부에 가해자 엄벌과 영유아 보호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프리해든스해든이아동학대아동학대살해죄정인이법아동학대박지현 기자 월 1100만원에도 '0명'…신안군, 월급 3300만원 주고서야 의사 구했다태양광 수익 나눈다…상수원 규제 전남광주 6개 시군 주민에 92억관련 기사무기→35년 감형에도…'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불복, 대법원 상고'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의무화' 추진…"위기아동 발굴"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시민단체 "'해든이 사건' 부모에 법정 최고형 내려야"'해든이' 항소심 앞둔 시민들, '24개월 미만 검진 의무화' 입법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