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도 징역 4년 6개월 불복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 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수민 기자 전남경찰청 국감…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부실 수사·유해 수습 도마'장윤기 사건' 따질 기회였는데…80분 만에 끝난 '맹탕' 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