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28.8% 유급휴식 못해…사업장 규모·고용형태별 격차"5인 미만 근로기준법 확대해야"…근로감독 강화도 촉구 관련 키워드명절빨간날유급휴가무급휴가공휴일소봄이 기자 올공 시위 피해액 31억 넘어…철수 지연에 올해 안 정상화도 불투명이재명 정부 첫 경찰수장 후보자에 김종철…"국민 신뢰 회복"(종합2보)관련 기사"10명 중 7명, 아파도 유급병가 못 쓴다"…5인 미만 영세기업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