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무기징역은 형벌 균형 잃어 무거워"…원심 파기아동학대 방임 친부는 징역 4년 6개월 유지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 속에서 친모 A 씨가 생후 4개월된 해든이(가명)를 들어 내려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 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이수민 기자 "저도 두 아이 엄마" 해든이 판사,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인용 왜?[속보]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母 항소심서 징역 35년으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