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희 징역 2년 구형…"2차 피해 가했음에도 혐의 부인"서훈 "정치적 의도 없이 처리"…6월 16일 선고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공동취재) ⓒ 뉴스1관련 키워드서훈김홍희문혜원 기자 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검찰, 윤석열 '김건희 명품백 미신고' 기소…선거법 위반은 불기소유수연 기자 네이버,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 안한다…"경영환경 변화"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소액주주 간담회 비판…"소통 아닌 쇼통"관련 기사'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해경 상대 민사소송 취하…소 제기 5년만與 "서해사건 무죄판결로 尹정권 조작기소 확인…한동훈도 책임"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상고 포기…서훈·김홍희 무죄 확정[속보] 검찰, '서해 피격 은폐' 상고 포기…서훈·김홍희 2심 무죄與, '서해공무원 피격' 2심 무죄에 "조작기소엔 공소취소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