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소 취하서 제출서훈 실장·김홍희 전 청장 등 무죄 확정지난해 9월22일 연평도 근해에서 북한군에 피살당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부인 권모(왼쪽)씨와 김기윤 변호사가 15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해양경찰의 인권침해로 인한 피해보상청구소송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7.15 ⓒ 뉴스1 박세연 기자이장호 기자 대법관 14명→26명 순차 증원 앞둔 대법…해외 사례 연구한다전직 지방변호사회장들 "보완수사권은 시민 위한 안전벨트" 폐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