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임성근, 책임 회피하거나 은폐하기 급급"채 상병 母 "임성근 과실 인정 안 해…형량 실망" 오열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 뉴스1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해 법원이 1심 징역 3년을 선고한 8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채상병 어머니가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 뉴스1관련 키워드임성근문혜원 기자 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68년 전 '이승만 반려' 사례 재조명대법관 제청 반려에…판사들 "납득 안돼, 특정인 원하면 제청권 침해"한수현 기자 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에 징역 5년 구형…10월26일 1심 선고(종합)대법관 제청 반려에…판사들 "납득 안돼, 특정인 원하면 제청권 침해"관련 기사경북청 간부, 채상병 기록 접수 건의에 "뭘 알지도 못하는 XX들"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쇼핑엔티, 추석 앞두고 갈비·한우 협력사 품질점검 강화'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항소심에 불복 상고민주, '채상병 순직' 임성근 2심 징역 3년 선고에 "초라한 형량 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