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익 창출 목적으로 쯔양 사생활 이용"김수현 관련 명예훼손 재판은 내달 24일 시작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김수현김세의쯔양문혜원 기자 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68년 전 '이승만 반려' 사례 재조명대법관 제청 반려에…판사들 "납득 안돼, 특정인 원하면 제청권 침해"관련 기사'부정선거 감시단' 개인정보 선거 이용 김세의, 무죄 확정'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첫 공판 연기'쯔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김세의 감방서 소시지도 못 먹게 할 것"…은현장, 영치금 1억 가압류 신청김세의 구치소 독방 배정…은현장 "너 편히 있을 생각 마라" 사적 보복 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