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500만 원 약식명령 불복해 정식재판송호종 전 청와대 경호부장. 2025.8.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증언감정법송호종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신혼 경찰관의 비극적 죽음…경찰직협 "조직 내 갑질, 성역 없는 조사 필요""불암산행 작은 여성만 노린다"…'4호선 상습 폭행' 20대 남성 입건관련 기사검찰, 국회 불출석 혐의 '멋쟁해병' 송호종에 벌금 1000만 원 구형'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혐의 첫 공판서 '무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