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에서 비롯된 尹 사법리스크, 계엄 계획으로 이어져""'안가 모임'서 내란 범죄 혐의 수사 대응 방안 논의"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성재법무부윤석열비상계엄한수현 기자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보석으로 석방"재제청 근거부터" 조희대, 靑에 공 넘겼지만…"갈등 근본 해결 요원"문혜원 기자 [벼랑 끝 검사들] ②밀려드는 기록…"낮엔 단거리, 밤엔 마라톤합니다"'200억대 허위 세금계산서' 도이치모터스 회장 부부, 재판행(종합)관련 기사'내란 가담' 징역 25년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항소심, 31일 시작'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항소구형보다 높은 형 택한 이진관 재판부…한덕수보다 박성재 중형 선고 이유는[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내란 위법성 묵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