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안 판결까지 전속계약 효력정지 '독자 연예활동 가능'이무진 측 "1년 넘도록 정산금 지급 못 받아"가수 이무진. ⓒ 뉴스1관련 키워드이무진문혜원 기자 '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2심, 내달 14일 첫 재판'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가세연 대표, 내달 재판 시작유수연 기자 카카오 김범수 2심 본격화…검찰 "1심, 판결에 주요 증거 누락"'권경애 노쇼' 학폭재판 소송 종료…울먹인 유족 "법 이래도 되나"(종합)관련 기사[단독]가수 이무진,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승소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4일 띠별 운세[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3일 띠별 운세박명수도 당황했다…'위대한 가이드3' 장대 짚고 다가온 부족과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