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일각 '이름 등장 않는다' 주장 반박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송경호중앙지검장대장동이재명김종훈 기자 홍지선 "GTX-A 손실 서울시에 구상"…서울시 "지연은 국토부 탓"한국토지신탁, 하반기 정비사업 2건 추가…2분기 기준 사업장 40곳관련 기사전직 검사장들 "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의 재판기록 확보 시도는 위법"與 국조특위 "이제 특검의 시간"…'공소 취소권' 부여 신중(종합)與 국조특위 "특검법 논의 막바지 단계…이제 특검의 시간"대장동 수사 지휘 송경호 前지검장 "항소 포기, 국조·특검해야"송경호 前지검장 "남욱 진술, 정권 교체 등 정치 환경 따라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