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규명 아닌 '사법적 유불리' 따른 철저한 계산물""남욱 태도 변하더라도 재판부서 증거 따라 엄정 판결"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송경호대장동남욱김종훈 기자 법왜곡죄 '형사재판부 근무 기피' 부채질…법관 지원 고민하는 법원법왜곡죄 '악성고발' 판검사 명예퇴직 발목…수사할 경찰도 '난감'관련 기사송경호 前지검장 "정영학 녹취록에 李대통령·시장님 21차례 언급"조작기소 특위, 23일 감사원·금감원 현장조사…김만배·남욱 등 증인 채택(종합)'재판 중인 사건' 국정조사…'조작기소 특검' 전례 없는 檢 반발 예상전 중앙지검장 "'조작기소'라는 정치적 판결…사법권 독립 침해"野 "이대통령 대장동 수사 당연"…이원석 "수사의 ABC"(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