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부부 나란히 형량 늘었다…윤석열 5→7년, 김건희 1년8개월→4년

尹,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외신 허위 공보' 유죄로 뒤집혀
김건희, 주가조작 공동정범 인정…샤넬백도 유죄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

본문 이미지 - 2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4.29 ⓒ 뉴스1 김진환 기자
2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4.29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2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2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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