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왼쪽부터)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남욱 변호사 2023.1.27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개발비리남욱유동규김만배정영학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美 AI 서밋서 HBF·PIM 등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 공개"김준기·김남호, DB하이텍 업무 수행 대가로 적정 보수 수령"관련 기사유동규, '대장동' 정진상 재판 증인 불출석…법원, 구인영장 발부 예고'대장동 개발비리' 정영학·정민용 보석 석방…일당 전원 불구속'구속 만료' 유동규 "성남시 부조리, 시장이 모르고 진행될 수 없어"송경호 前지검장 "정영학 녹취록에 李대통령·시장님 21차례 언급"송경호 前지검장 "남욱 진술, 정권 교체 등 정치 환경 따라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