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 초대형 핼기(S-64)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소방헬기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추석 연휴 119 구급출동 평소보다 4.4%↑…비응급 신고 자제 당부네팔 KDRT 2진 8명, 11일 파견…인력 줄어 정밀 수색은 어려워"중증외상, 병원만 잘해선 못 살린다"…소방·지역과 협력 절실소방청, 내년 예산안 3713억…"무인로봇·AI 재난대응에 투자"네팔 KDRT, 바타르로 이동해 베이스캠프 설치…일부는 바로 사고 현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