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경기북부 권역외상심포지엄 성료국내외 외상진료·재난 대응 경험 공유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3일 원내에서 국내외 외상 분야 전문가와 소방 관계자, 보건의료 전문가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국내외 외상진료체계와 재난 대응 경험 등을 공유·논의하는 '제11회 경기북부 권역외상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권역외상센터외상진료체계의정부성모병원주한미군조항주소방강승지 기자 비만 방치비용 年 23조…"고도비만 70%은 약물치료 경험 없어""'기본사회' 말만…내년 통합돌봄 예산 1558억뿐, 턱없이 부족"관련 기사11년간 1.4만명 목숨 건진 이곳…닥터헬기 운영, 의사충원 허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