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 병원만 잘해선 못 살린다"…소방·지역과 협력 절실

11회 경기북부 권역외상심포지엄 성료
국내외 외상진료·재난 대응 경험 공유

본문 이미지 -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3일 원내에서 국내외 외상 분야 전문가와 소방 관계자, 보건의료 전문가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국내외 외상진료체계와 재난 대응 경험 등을 공유·논의하는 '제11회 경기북부 권역외상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3일 원내에서 국내외 외상 분야 전문가와 소방 관계자, 보건의료 전문가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국내외 외상진료체계와 재난 대응 경험 등을 공유·논의하는 '제11회 경기북부 권역외상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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