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경기북부 권역외상심포지엄 성료국내외 외상진료·재난 대응 경험 공유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3일 원내에서 국내외 외상 분야 전문가와 소방 관계자, 보건의료 전문가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국내외 외상진료체계와 재난 대응 경험 등을 공유·논의하는 '제11회 경기북부 권역외상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권역외상센터외상진료체계의정부성모병원주한미군조항주소방강승지 기자 "AI 의료 혁신,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韓·WHO 서울 선언경남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집단감염…환자 13명·종사자 1명관련 기사11년간 1.4만명 목숨 건진 이곳…닥터헬기 운영, 의사충원 허덕조항주 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교수, 보건의 날 국무총리 표창중증외상 진료 최일선…조항주 의정부성모병원 교수 '복지장관상'"이러다 죽을 것 같다" 진료 축소하는 의사들…환자들 '발동동'"외상의학 큰 타격…'기피 과' 될테고 둔감해질까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