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협박 밖 강간죄 사각지대" vs "무고 우려"'피해자 동의' 쟁점…여가부, 재추진 여부 주목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비동의강간죄원민경강간죄이비슬 기자 촉법소년 연령, 국민 의견 듣는다…시민참여단 200명 구성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관련 기사'성평등가족부' 출범 후 첫 국감…쟁점 정책 집중 점검초대 성평등부 장관 원민경 한 달…조직 개편 따른 실행력 시험대'원민경 여가부' 실·국 개편 예고…"성평등 정책 기능 강화"성평등가족부로 재도약 시동…"기능마비 회복 급선무"원민경, 박정훈 긴급구제 기각에 "박 대령과 유족께 죄송"(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