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협박 밖 강간죄 사각지대" vs "무고 우려"'피해자 동의' 쟁점…여가부, 재추진 여부 주목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비동의강간죄원민경강간죄이비슬 기자 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관련 기사'출범 1년' 성평등부, 개정 형소법 대응 강화…"피해자 보호 공백 없도록"(종합)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페미사이드 통계 도입…레드플래그 보급"'성평등가족부' 출범 후 첫 국감…쟁점 정책 집중 점검초대 성평등부 장관 원민경 한 달…조직 개편 따른 실행력 시험대'원민경 여가부' 실·국 개편 예고…"성평등 정책 기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