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시급 12.85% 인상" vs 市 "6~7%가 적정" 동아운수 판결에도 평행선…노조 1월 파업 예고서울 송파구 장지공영차고지에 시내버스가 줄지어 세워져 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노조는 내년 1월 13일 전면 파업에 나서기로 했다. 2025.12.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버스파업이비슬 기자 "몸은 건강하십니까"…싱글 어르신 교복 미팅에 웃음꽃 가득'서대문봄빛축제' 개최…푸드트럭 다회용기 대여·반납 시스템관련 기사파업해도 광역버스 운행 유지?…국토부 '필수공익사업' 검토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경실련, 서울시장 후보들에 "버스 준공영제 실질 개혁안 내놔야""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