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정책실' 신설…여성 경제활동 촉진 지원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성평등가족부원민경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관련 기사원민경 "친밀관계 여성살해 통계 구축…반의사불벌죄 폐지 추진"양육비 선지급, 오늘부터 소득 관계없이 받는다…자녀 1인당 최대 20만원성평등부 장관 "친밀관계 폭력 법제화…가정폭력 전자발찌 도입해야" (종합)성평등부 국감서 野 '보완수사권' 질타…구글 "피해자 정보유출 사과"(종합)원민경 "경찰 수사 과거보다 달라져"…野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