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장관 인사청문회…"부당하다 했더니 스토커짓 그만하라고""생활동반자법, 많은 국민 혜택 볼 것…동성애 찬반 논의 불가"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서영교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원민경청문회여가부이비슬 기자 성평등부·기업은행, 미혼·한부모 지원…주거비 최대 500만원서울시, 2학기 초등생 5000명에 컵과일 지원강서연 기자 법무부,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관련 기사이인선 여가위원장 "성평등가족부 개편, 사회적 합의 충분치 않아"최장 '수장공백' 끝낸 여가부, 기능 회복·부처 확대 '과제 산적'성평등가족부로 재도약 시동…"기능마비 회복 급선무"원민경, 박정훈 긴급구제 기각에 "박 대령과 유족께 죄송"(종합)원민경 여가장관 후보자 "성평등 사회와 성매매는 공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