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경제활동 지원·청년 남성 차별 대책 등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2025.9.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부국감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관련 기사성평등부 장관 "친밀관계 폭력 법제화…가정폭력 전자발찌 도입해야" (종합)성평등부 국감서 野 '보완수사권' 질타…구글 "피해자 정보유출 사과"(종합)원민경 "경찰 수사 과거보다 달라져"…野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성평등부 장관 "스토킹 등 친밀관계 폭력 전면 법제화 동의"성평등부 국감서 野 "혼인지원금에 미래대응기금 투입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