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경찰청 협업 강화…성평등정책실 신설성별 정책 균형 과제…고용평등임금공시제 등 기대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서울 마포구 창비서교빌딩 50주년홀에서 열린 ‘베이징행동강령 30주년 기념 토론회’에 참석해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3/뉴스1관련 키워드원민경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기독교, 미프진 도입 반대 한목소리…"태아 생명 끝내는 것"·"졸속 진행"천주교 "미프진, 본질은 생명을 끝낸다는 것"…반대 입장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