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경찰청 협업 강화…성평등정책실 신설성별 정책 균형 과제…고용평등임금공시제 등 기대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서울 마포구 창비서교빌딩 50주년홀에서 열린 ‘베이징행동강령 30주년 기념 토론회’에 참석해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3/뉴스1관련 키워드원민경이비슬 기자 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관련 기사성평등부 장관, 서강대 찾아 학생들과 교제폭력·스토킹 위험 논의원민경 "친밀관계 여성살해 통계 구축…반의사불벌죄 폐지 추진"내년 전국 확대되는 '모두의 생리대'…"지도에서 위치·재고 확인하세요"양육비 선지급, 오늘부터 소득 관계없이 받는다…자녀 1인당 최대 20만원성평등부 장관 "친밀관계 폭력 법제화…가정폭력 전자발찌 도입해야"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