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100일] 강선우 낙마 후 원민경 지명에 기대감딥페이크·교제폭력 교육 절실…성평등 의제 공론화 의지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열린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긴급 집회 ‘불안과 두려움이 아닌 일상을 쟁취하자!'에서 참석자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9.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이비슬 기자 통영·거제 극한 호우 복구율 80% 넘어…주민 620명 귀가 못 해폭염특보 다시 발효된 서울서 온열질환자 2명 추가 발생한지명 기자 [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관련 기사서울 아동복지센터, '아동보호 컨트롤타워'로…"입양·심리치료 통합지원""소재지 등 본격 검토 시작"…전북도, 국립의전원 남원 유치 총력여성 이장 전국 8%뿐…인권위 "성별 무관 동등한 참여 보장해야"한국애브비, 임직원 자녀와 '과학 체험'…가족친화 문화 강화李대통령 "위안부 피해자에 깊은 경의…역사부정·명예훼손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