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100일] 강선우 낙마 후 원민경 지명에 기대감딥페이크·교제폭력 교육 절실…성평등 의제 공론화 의지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열린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긴급 집회 ‘불안과 두려움이 아닌 일상을 쟁취하자!'에서 참석자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9.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이비슬 기자 '제2 남양주 스토킹 살인' 막는다…피해자가 법원에 접근금지 신청(종합)전국 청소년수련시설 800곳서 여름방학 체험활동 운영한지명 기자 오송 참사 3주기 앞두고 궁평2지하차도 점검…정부, 침수 대응 강화[인사] 성평등가족부관련 기사'제2 남양주 스토킹 살인' 막는다…피해자가 법원에 접근금지 신청(종합)디지털성범죄 피해자 10명 중 2명은 남성…사각지대 줄인다작년 2만4775명 찾은 해바라기센터…40만여건 상담·치료지원성폭력 증거채취 3시간…손톱부터 구강·생식기까지 12단계"작은 목소리 하나도 안 놓친다"…부산 사하구 '통하는 구청장실'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