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100일] 강선우 낙마 후 원민경 지명에 기대감딥페이크·교제폭력 교육 절실…성평등 의제 공론화 의지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열린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긴급 집회 ‘불안과 두려움이 아닌 일상을 쟁취하자!'에서 참석자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9.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한지명 기자 서울교통공사, 무임수송 손실 보상 놓고 헌법소원…"재산권·평등권 침해"서울시-호주 NSW, 35년 협력 넘어 '외로움 대응'까지…도시정책 교류 확대관련 기사[단독]식약처 2차례 적발 못한 불법 메이드카페, 경찰은 적발·송치[국감초점] 與 "선관위 난리에 조희대 뭐하나"…野 "李 투표지 공개 왜 봐줬나"(종합)장흥군 첫 여성 부군수 김현미 취임…농업·해양·관광 전문가임신중지약부터 응급실 압수수색까지…복지위 국감서 '제도 공백' 도마(종합)"낙태약 도입은 입법부 패싱" 지적에…정은경 "불법·가짜 약물 여성 건강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