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100일] 강선우 낙마 후 원민경 지명에 기대감딥페이크·교제폭력 교육 절실…성평등 의제 공론화 의지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열린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긴급 집회 ‘불안과 두려움이 아닌 일상을 쟁취하자!'에서 참석자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9.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이비슬 기자 성동구 중랑천 '호사비오리' 3년 연속 포착…하천복원 성과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한지명 기자 소방청-현대차, '무인소방로봇' 4대 현장 투입…대형화재 대응40~64세 이직·재취업 고민…'중장년취업사관학교'서 지원[서울꿀팁]관련 기사'배드파더스' 없어지려면?…"양육비 미지급을 '아동학대' 간주해야"삼성 준감위장 "이재용 등기이사 바람직…과반 노조 넘어야할 큰산"'韓 뛰는' 멕시코 도시, 카르텔 폭동에 쑥대밭…월드컵 치안 우려2번 법 개정했지만…싱글맘은 또다시 '배드파더스'를 찾았다성평등부, 전국여성정책네트워크 기관장 간담회…지역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