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100일] 강선우 낙마 후 원민경 지명에 기대감딥페이크·교제폭력 교육 절실…성평등 의제 공론화 의지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열린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긴급 집회 ‘불안과 두려움이 아닌 일상을 쟁취하자!'에서 참석자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9.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이비슬 기자 낙태죄 위헌 판결 7년째…낙태 수술 의사·여성에 여전한 '살인죄'행안부, 9조4880억 추경 확정…고유가 민생지원 4.8조한지명 기자 주유소에서 못 쓰는 고유가 지원금?…정부 "30억원 원칙 유지"(종합)[속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1·2차 8월 31일까지 사용…잔액 소멸관련 기사낙태죄 위헌 판결 7년째…낙태 수술 의사·여성에 여전한 '살인죄''李지시' 성인식 격차 정책 발굴 본격화…청년 150명 모여 회의11일 종전협상 '삐걱'…이란 측 "레바논 휴전 없인 불가"(종합)NHN·와플랫·헬스맥스, 'AI 스마트홈 돌봄' 구축 협약 체결형사법무 싱크탱크 "범죄피해자 지원 분산…포괄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