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기강비서관실,경찰·국방부 가교역할…직권남용 혐의 피의자8월 2일 해병대 수사기록 회수과정 尹 지시 여부 집중 추궁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이 3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순직해병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이시원유재은임기훈국방부검찰단경북경찰청해병대수사단김기성 기자 병무청 "공정한 병역 이행·첨단산업 지원"…李 정부 1년 성과 발표한화오션, KDDX 우협 선정 '보안감점서 승부'…법적공방 가능성 여전황두현 기자 농심 공장서 신라면 볶음밥?…성수동 뜬 국내 첫 '신라면 분식'[르포]"버거 먹으며 거리 응원"…체코전 승리에 식음료업계 기대감 '들썩'관련 기사종합특검, 前군사보좌관 참고인 소환…'임성근 봐주기' 의혹 수사종합특검,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23일 참고인 소환'이종섭 도피' 尹측 "대통령 인사권, 법으로 단죄할 수 있나"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