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성수동 공장 콘셉트 브랜드 체험 공간 열어…글로벌 다섯 번째한정판 굿즈부터 라면 취식까지…16일부터 하루 1000명 방문 예상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라면 분식' 매장 전경. 2026.6.12 ⓒ 뉴스1 황두현 기자'신라면 분식' 내 화면에서 캐릭터 '신'이 라면 제조 공정을 선보이고 있다. 아래에는 신라면 굿즈. 2026.6.12 ⓒ 뉴스1 황두현 기자'신라면 분식'에서만 판매하는 한정판 제품. 2026.6.12 ⓒ 뉴스1 황두현 기자'내가 만드는 라면' 코너에서는 면 굵기와 16가지 별첨을 선택할 수 있다. 2026.6.12 ⓒ 뉴스1 황두현 기자관련 키워드농심황두현 기자 "버거 먹으며 거리 응원"…체코전 승리에 식음료업계 기대감 '들썩'"어머니께 드릴 한 병"…균형영양식 '마켓오래 유케어' 선봬관련 기사중동전쟁 장기화에 식품업계 비상…식산협 "세제·수출 지원 확대 필요"외교부, 인도 진출기업 간담회 개최…현지 애로 해소 방안 논의LA 4만명 열기를 파리에서 잇는다…프랑스서 K-엑스포日서만 파는 농심 '삼계탕 사발면'…얼마나 맛있길래 '4배' 웃돈 거래마추픽추·JFK 다음은 성수동…농심, '신라면 분식' 국내 첫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