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성수동 공장 콘셉트 브랜드 체험 공간 열어…글로벌 다섯 번째한정판 굿즈부터 라면 취식까지…16일부터 하루 1000명 방문 예상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라면 분식' 매장 전경. 2026.6.12 ⓒ 뉴스1 황두현 기자'신라면 분식' 내 화면에서 캐릭터 '신'이 라면 제조 공정을 선보이고 있다. 아래에는 신라면 굿즈. 2026.6.12 ⓒ 뉴스1 황두현 기자'신라면 분식'에서만 판매하는 한정판 제품. 2026.6.12 ⓒ 뉴스1 황두현 기자'내가 만드는 라면' 코너에서는 면 굵기와 16가지 별첨을 선택할 수 있다. 2026.6.12 ⓒ 뉴스1 황두현 기자관련 키워드농심황두현 기자 CJ제일제당, 전분당 사업 매각 추진…"미래혁신 차원 검토""분리배출 편하게"…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500mL 무라벨 출시관련 기사중국발 쇼크에 '검은 화요일'…코스피·코스닥 동반 '서킷브레이커'[장중시황]농가주부모임 강원연합회, 농촌 소외계층 173가구에 삼계탕 전달해변으로 간 식품업계…'7말 8초' 피서지 총력전[제주경제소식] 제주 농협 9곳, 상호금융대상 우수사무소 선정"더는 못 버틴다"…원가 부담 임계점에 라면·햇반·빵·음료 가격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