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성수동 공장 콘셉트 브랜드 체험 공간 열어…글로벌 다섯 번째한정판 굿즈부터 라면 취식까지…16일부터 하루 1000명 방문 예상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라면 분식' 매장 전경. 2026.6.12 ⓒ 뉴스1 황두현 기자'신라면 분식' 내 화면에서 캐릭터 '신'이 라면 제조 공정을 선보이고 있다. 아래에는 신라면 굿즈. 2026.6.12 ⓒ 뉴스1 황두현 기자'신라면 분식'에서만 판매하는 한정판 제품. 2026.6.12 ⓒ 뉴스1 황두현 기자'내가 만드는 라면' 코너에서는 면 굵기와 16가지 별첨을 선택할 수 있다. 2026.6.12 ⓒ 뉴스1 황두현 기자관련 키워드농심황두현 기자 도미노피자, '무진장 피자' 주문 시 최대 100만원 무신사 상품권 제공하이트진로 '테라 제로' 병제품, 출시 열흘 만에 90만개 완판관련 기사6800 깨진 코스피…식음료·패션 등 내수업종 선방[핫종목]서울대 AI연구원, 농심 율촌재단 후원 AI 학술발표회 성료동래구, 청년 채용설명회 개최…공공·민간기업 17곳 참여농심, 네 번째 농심면가 파트너로 '쌤쌤쌤' 선정…신라면 로제 재해석이길 수 있을까?…10년 만에 AI와 다시 대결 '인간 대표' 신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