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서해 공무원 피격·통계조작·‘윤석열 명예훼손’ 허위보도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시원 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4.2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윤석열수사외압의혹순직해병특검이시원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김건희 측근' 이종호, 증거인멸 교사 무죄 확정…특검 "유감"(종합)[단독] 檢폐지 후 법정 혼선에…법무부 "파견검사 참여 문제없다" 공문'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조태용·박성재 등 6명 전원 1심 무죄(종합)[단독] "이시원, 해병대 1사단 압색 정보 입수 1분 만에 유출"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