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 특검보가 2일 오후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특검은 이날 검찰의 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수 사건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 정보통신과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6.4.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순직해병소환김종훈 기자 재판소원 1호는 '녹십자 과징금'…'심리불속행 가능 여부' 쟁점(종합2보)"징역 4년" 항소심 선고에 굳은 김건희…퇴정 때는 눈 찡그려관련 기사종합특검, 김용현 전 국방장관 소환 통보…金 "불출석 방침"2차 종합특검, 30일 윤석열 전 대통령 첫 소환통보특검, 김관영 30일 내란동조 피의자 소환 …전북도청 폐쇄 의혹 조사특검, 대북송금 관련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 개입 의혹 사건' 명명'순직해병 수사외압' 이시원 前대통령실 비서관, 종합특검 참고인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