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 특검보가 2일 오후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팀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특검은 이날 검찰의 김건희 여사 디올백 수수 사건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 정보통신과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2026.4.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순직해병소환김종훈 기자 국토부 "삼성역 보강, 안전 검증이 먼저…서울시에 연내 구상금 청구 검토"(종합)서울시 "국토부, 삼성역 보강공법 속히 결정해야…GTX 지연 우려"관련 기사[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서강대교 회군' 조성현 대령, 결국 내란 재판에…불구속 기소'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2년 6개월…법원 "국민신뢰 배신"(종합)종료 D-7 종합특검 막판 속도…김건희·윤한홍·홍장원 등 처분 임박'채상병 수사 외압' 황유성 前방첩사령관, 오늘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