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70여 명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대통령이 약속하라" 구호"정부 추진 중인 협의체, 핵심인 기재부 빠져…발전사들 비웃음 살 것"19일 서울시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망한 고 김충현 씨의 동료들이 책임자에게 엄벌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06.19/ⓒ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태안화력발전소서부발전한전KPS협의체권진영 기자 대법관 재제청 공방에 쪼개진 변호사단체…"절차 존중" vs "공석 해결"(종합)'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권준언 기자 [단독]李대통령 "부도덕" 질타했는데…은평구, 자립청년들과 '11개월 계약''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관련 기사반도체·AI 전력수요 느는데…2040년 석탄발전 폐지 해법 논의발전5사 통합 한국발전 청사진…임원 20→6명·재생본부 4곳 '신설'태안, 석탄에서 바람으로…서부발전, 5조원 해상풍력 첫 삽태안화력 빈자리 해상풍력으로 채운다…500MW 규모 공동개발 추진발전5사 재편안 윤곽 "1사로 통합이 최적"…기후부 7월 구조조정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