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관 주도 발전사 통합위 구성…전산·회계·인사 일원화 연내 특별법 통해 통합 근거 마련…본사 위치는 '미정'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발전 5사(동서발전, 남부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 남동발전) 사장들과 ‘에너지대전환 시대 발전공기업 기능 재편 간담회’를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태양광풍력석탄석탄발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남부엔 아직 후텁지근…다음주 낮 20도대로 '비로소 가을'산업계, 기후부에 배출권·PPA 손질 요청…저탄소 철강 지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