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관 주도 발전사 통합위 구성…전산·회계·인사 일원화 연내 특별법 통해 통합 근거 마련…본사 위치는 '미정'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발전 5사(동서발전, 남부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 남동발전) 사장들과 ‘에너지대전환 시대 발전공기업 기능 재편 간담회’를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태양광풍력석탄석탄발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ESS 분류 기준 전국 통일…인허가 최대 3개월·7000만 원 줄어에코백 다시 쓰고 잔반 줄이고…미래세대 아이디어 기업 현장에서울 건물 절반 이상 에너지 관리목표 충족…민간 참여율 3년 새 3배철새 늘고 AI 해외 발생 2배↑…정부, 산란계 농장 4단계 방역 강화톨루엔 옮기다 '펑'…'7000명 대피' 울산 화학 업체 화재 현장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