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500메가와트 규모 해상풍력 사업 추진 본격화주민 참여 기반 태안권 지역상생형 청정에너지 개발단지 조성한국서부발전은 8일 서울 영등포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글로벌 재생에너지 개발사인 뷔나에너지,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와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JDA·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 사진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앞줄 왼쪽 두 번째)과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세 번째), 니틴 압테(Nitin Apte) 뷔나에너지 최고경영자(네 번째), 이화 루(Yi-Hua Lu)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 아시아·태평양 대표(첫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서부발전 제공). ⓒ 뉴스1 이정현 기자 'MASGA' 신호탄 올랐다…정부 "닫혀있는 美 시장 발주의 문 열려"(종합)남부발전, 안전영상 공모전 대상…폭염·작업중지권 뮤지컬로 풀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