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기자 외 일반인 통행 제한…안국역선 '출구 통제' 안내방송영하 10도 추운 날씨에도 보수단체 집회 참가자 모여들어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기일이 열리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는 경찰관과 경찰버스가 빽빽하게 배치된 상태다. / 뉴스1 유수연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탄 법무부 호송차량이 6일 오전 9시 4분쯤 헌법재판소에 들어서고 있다. / 뉴스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박혜연 기자 [주총]최경 코스맥스 대표 "글로벌 넘버원 뷰티 ODM 기업 공고화"애경산업, 태광 계열사로 새출발…"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유수연 기자 '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어도어-다니엘 '430억 재판' 첫날…"복귀 뜻 전달" "합의 가능성"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재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막전막후…연구관 총괄도 결론 몰랐다尹 파면으로 한고비 넘었지만…헌재, 국민 신뢰 회복 과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