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증거인멸 염려" 구속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임성근유수연 기자 '북한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국민 믿음 배신"(종합)무너진 사령관, 웃음 보인 前대통령…법정서 엇갈린 표정관련 기사'해병대원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2심 시작…1심 징역 3년"엄벌해야 아들 떳떳이 볼 수 있어" 채상병 유가족, 법정서 피해 진술법원,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으로 내달 재소환'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