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위 임기 7개월도 채 안 남았지만 소위원회 상정조차 안돼사회주의 이력 논란…유족 "하루 빨리 제대로 결정 내려주길"1943년 장재성 선생이 아내와 아들과 찍은 가족사진. (장재성기념사업회 제공)광주 서구 학생독립운동기념탑에서 '제93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김광동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 2024.5.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진화위진실화해위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장재성박혜연 기자 BYC, 보디히트 신제품 출시…프리미엄 제품군 확대브래드 피트의 갓스 트루 캐시미어, 청담에 첫 단독 매장 연다관련 기사해외입양인들 "사과 넘어 행동으로"…진화위 권고 이행 촉구네덜란드 입양인 33명, 진화위에 진실규명 신청…“신원 바꿔치기 의혹”3기 진화위, 출범 8개월도 안 돼 진실규명 신청 1만 건 돌파송상교 진화위원장, 사북항쟁 피해자 간담회…"피해회복 위해 노력"과거사 국가 배상 판결 증가에…정부, 배상금 예산 7000억 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