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단체, 국가 사과·특별법 제정 등 요구…정부 부처와 후속조치 협의송상교 진실화해위 위원장이 21일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제46주년 사북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한 뒤 사북항쟁 피해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진실화해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사북항쟁피해자간담회이재명송상교이동건 기자 인권위, 인종차별·외국인 혐오 대응 국제 콘퍼런스 개최인권위원장 "이주민, 배려 대상 아닌 권리 주체로 존중해야"관련 기사李대통령 "사북, 존엄·정의 바로 세운 역사로…묻힌 진실 찾아 명예 회복"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에 '흰 장미'…"국가 책임에 유효기간 없다"(종합)사북사건 피해자들, 국가폭력 사과 촉구 "생존자 십수 명뿐"사북민주항쟁특위 발족…정부 사과·검찰 직권 재심청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