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모 있는데 고아로 기록"…입양 서류와 실제 신원 달라송상교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9월 8일 진실화해위 대회의실에서 제4차 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입양진실화해위원회이동건 기자 수백 장 메모·흰 국화·눈물…"네 번째 10월" 이태원 골목 추모 발길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비극 반복 않겠단 약속을"관련 기사3기 진화위, 출범 8개월도 안 돼 진실규명 신청 1만 건 돌파"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3기 진실화해위 1호 직권조사 '납북귀환어부 인권침해' 사건 결정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에 '흰 장미'…"국가 책임에 유효기간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