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침해·조작의혹 4678건 최다…집단수용시설·해외입양 신청도 잇따라이은용 진실화해위원 대외협력담당관(왼쪽 첫 번째)이 2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 민원실에서 1만 번째 진실규명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진실화해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이동건 기자 APF 이어 세계인권기구연합도 인권위 세종 이전 우려…"재검토해야"장모 살인에도 등장한 흥신소…범죄 악용 우려에도 '불법 의뢰' 사각지대관련 기사송상교 진화위원장, 사북항쟁 피해자 간담회…"피해회복 위해 노력"李대통령 "사북, 존엄·정의 바로 세운 역사로…묻힌 진실 찾아 명예 회복""정수진, 두 차례 진실 공개 요청했지만"…감독은 무마 의혹3기 진실화해위 '납북귀환 어부' 첫 진실규명 결정…재심 권고3기 진실화해위 접수 '집단수용시설 과거사 사건' 56%는 부산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