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앞 도로변에 돌진 사고 피의자 택시가 세워져 있다. 2024.7.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급발진시청역사고차량급발진교통사고역주행홍유진 기자 장동혁 "李, 당대표 당시 김병기 비리 탄원서 묵살…수사 대상"장동혁 "계속된 계엄 입장 요구, 다른 정치적 의도 있다고 볼 수밖에"관련 기사'시청역 역주행 참사' 60대 운전자, 감형된 금고 5년 대법서 확정'시청역 역주행 참사'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1·2심 금고형 감형'시청역 참사' 60대 운전자, 12월 4일 대법 선고…'급발진' 판단은당신이 밟은 건 '가속 페달'일 수 있습니다 [박응진의 참견]검찰 '시청역 역주행' 2심 금고 5년 선고에 불복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