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 수백 건씩 발생하는 사건·사고.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들 속에서 그 의미를 찾고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참견하겠습니다.관련 키워드박응진의참견박응진 기자 "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경찰관 암·중증질환 공무상 재해 인정 확대…심리 검진 의무화해야"관련 기사'동부간선도로 지하화'…평범한 일상 위협받는 주민들[박응진의 참견]'노사모 판례' 복병 만난 리박스쿨 의혹 [박응진의 참견]'응급실 뺑뺑이' 남일이 아니었다 [박응진의 참견]브레이크 없는 '픽시' 제동 걸릴까 [박응진의 참견]"만원 줄게 따라와" 나쁜 어른 많아졌다…미성년 납치·유괴 '비상'
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 수백 건씩 발생하는 사건·사고.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들 속에서 그 의미를 찾고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참견하겠습니다.